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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체험 제품은 주식회사 빛컨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개봉사진


택배 문자를 받고 Mailbox에 가서 가져왔습니다.
열었더니... 생각지도 못한 케이싱에 놀랐습니다.



예쁘네요.


덕담이 되는 문구도 보이구요 :)

내용물은 아래처럼 간단한 Manual과 보드. 2개입니다.

위에서 바라보면, 모듈화로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한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MCU는 Arduino Uno와 동일한 328P를 사용하구요.


Uploader 링크에는 5V DC단자와 USB Cable 단자가 보입니다.
(아래에선 안보이지만 3.3V, 5V 점퍼캡이랑 Upload/Run switch도 있어요)


매번 링크에 맞는 구성품만 사용하게 되면 불편해서 매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확장핀 자리를 마련해 두었네요.


이미 결합되어서 온 모든 링크들을 분리해보면 총 7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성 자체만으로 동작시켜볼만한 건 4개네요.













정리하며

일단 모드링크 제품의 취지 자체는 아래 공식 자료처럼 개발에 드는 시간/비용을 줄이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 그림의 설명처럼, 일단 개발을 하다가 개발 막바지에 가서 회로에 문제가 터져 다시 회로설계 단계로 돌아가는 분들이 있죠. 이와 같은 가능성에 대해 모드링크 제품은 어느정도 해결책을 제시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험성, 시간, 비용 등을 줄이는데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실제, 모드링크를 활용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양산하여 사용하고 있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http://www.vitcon.co.kr/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모드링크 체험단을 하면서 중점을 둘 포인트는 "쉬움, 시간 절감"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누군가는 아두이노보다 나은게 무엇이냐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솔직히 아두이노나 다른 오픈하드웨어를 잘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큰 메리트는 없습니다.
(일단 딱 맞는 모듈만 구하면 점퍼 안날려도 되는건 매우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애초에 교육이라는 것은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을 잘 다루게 하려고 하는 것이고,
개발 시간 단축 역시, 아두이노나 오픈하드웨어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매번 여러 체험단을 하면서 하는 말이지만,
무엇이든지 적재적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드링크도 적재적소에 해당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적재적소를 떠나서 공식 레퍼런스 자료가 있으면 좋을텐데, 모드링크2에 대해서는 거의 없네요.
기존 모드링크처럼 회로도부터 다양하게 제공이 되어야 조금 더 원활한 체험단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








제품 스펙


  • BASE-D16 : 베이스보드, DC 5V, SPI, I2C, MODLINK Header, 확장슬롯
  • MCU : ATmega328P (Arduino UNO)
  • UPLOAD LINK : Upload/Run기능, Serial USB Port
  • LED : Pull down LED Module
  • PROTO : PROTO Type Module
  • TACT : Tact Switch Module
  • VOLUME : 가변저항 Module
  • SELECT : Switch Module




모드링크2 구입처 : 빛컨샵 http://www.vitconshop.com

아두이노길라잡이 카페 : http://cafe.naver.com/arduinoguide

작성자 블로그 : http://openmak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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