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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스팅은 2016.07.16에 작성되었습니다.





제품명 : ACCENT RaspberryPi & BananaPi Shield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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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
Accent_GitHub

위 링크에 제품에 대한 소개가 잘 나와있습니다.
첫 번째, 판매처에서 Spec과 Block Diagram, 초기설정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GitHub에 스크립트 파일 및 소스 등이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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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환경 : Windows7 64bit, Raspbian Jessie(OS), RaspberryPi 2 B or RaspberryPi 3 B






개봉사진




네, 뽁뽁이에 잘 포장되어서 도착했습니다 :)



한번 나열해봤습니다. 라즈베리 2 B, 3 B 가 있는데, 뭘로 테스트해볼지는.. 좀 더 천천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3 B에 우분투 + ROS가 올라간 상황이라, 먼저 2를 해보고 3으로 넘어갈 수도 있고
바로 3에서 시작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건... 천천히 생각해보겠습니다 :)

아래 내용부터는 이미 제품설명에 나와있지만, 한 페이지에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각 실드들의 특징을 판매처로부터 가져와 나열해보겠습니다.
먼저, 작은거부터 보죠 :)


그 전에! 밑으로 내려가면 스크롤이 너무 길어지네요.
매번 스펙 표기도 해주어야하는데, 따로 표로 정리하던가 해야겠습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니 이번 개봉기에 대한 내용은 여기서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평소에도 느끼는거지만 라즈베리는 이런저런 설정이 귀찮다는 겁니다...
다행히(?) Accent 제품은 기본적인 다이어그램과 소스, 설정파일들을 제공해주네요.
제가 보기엔 이러한 부분이 라즈베리 유저들에게 강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솔직히 별거 없는 기능인데 이것저것 하려면 여간 성가시거든요. 그런면에서 레퍼런스만 더 늘린다면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마 사용기는, 각 쉴드의 기본 제공기능만 살펴보는걸로도 4개정도 글이 써질것 같네요.
활용기는 이걸 다 활용하거나 아니면 하나만 콕 찝어서 미니 프로젝트를 해도 될거 같구요.

아직은 장단점을 말하기에는 시기상조인것 같습니다.
기본 레퍼런스가 제공되고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것도 유저입장에서는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굳이 정리를 해보자면,








장/단점



[장점]
- 기본 레퍼런스 제공으로 인한 쉬운 사용
- 모듈화로 인한 사용 편리

[단점]
- 모듈의 확장성 부족
 : 이건 향후 업데이트 생각이 있으시다면 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세부 회로는 알 수 없지만, 제공되고 있는 다이어그램을 보시면 다들 아실 수 있으십니다.
  작은 모듈 두개는 모두 I2C 통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그 그 외의 핀들은 전혀 사용하지 않죠.
  물론, 잘 모르시는분들이 실드간 연결을 함부로 하셨다가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확장성을 고려해서 핀을 위쪽으로도 올려주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최소한 I2C관련된 부분들은 I2C특성상 중첩해서 연결해도 되므로, 확장성을 가지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무튼 개봉기는 이정도로 마치고,
그럼 저는 사용기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제품 스펙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이 너무 길어서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Reference



 판매처
 Accent_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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