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해당 포스티은 2016.06.22에 작성된 내용입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블로그는 체험단과 상관없기에 개인적으로 올려둡니다 :)



기본 기능에 대한 사용기입니다.


공식홈페이지 제품 소개

Beaglebone Air Wiki


위 링크에 제품에 대한 소개가 잘 나와있습니다.

첫 번째, 공식홈페이지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심플한 소개가 나와 있고,

아무래도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두번째 링크인 Wiki를 참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테스트환경 : Windows7 64bit, Debian(OS)


혹시나 이러한 보드를 처음사용해 보시는 분들을 위해, 초기 연결부터 포스팅하겠습니다.



PC와 연결하기




아래 사진과 같이 안테나를 연결해줍니다 (사용하실 안테나만 연결하셔도 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경우 WIFI를 기본으로 진행할 거라서 WIFI안테나를 연결해주세요!

그리고 동봉되어있던 USB포트를 PC와 BBAir에 연결해주면.. 끝!!



연결을 하면 위 사진과 같이 자동으로 드라이버 설치가 진행됩니다.
더불어 귀여운 강아지 모양의 비글본 마스코트가 보이는 장치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 이 부분에서 진행이 되지 않는다면, Driver Download 이 링크를 클릭해서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드라이버를 다운받아 설치 ) 

설치가 제대로 되었다면 아래 사진처럼, 포트가 잡힌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포트번호를 기억해 줍시다.
장치관리자 [윈도우 로고]키 + Pause/Break 를 누르면 내컴퓨터 속성창이 뜨는데 왼쪽 메뉴의 [장치관리자]를 클릭 ) 

 

다음은 PuTTY를 실행해서 몇가지 설정을 통해 접속을 하겠습니다.
왜 PuTTY를 사용하냐면,, 지금 환경이 Windows 이고, 원래 자주 사용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며,
BBAir Wiki에서도 이걸로 작성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 PuTTY가 없으신 분들은 Download 여기서 자신에 맞는걸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

 

위 사진처럼, UTF-8로 설정(한글 때문, 따라서 안하셔도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세션 설정을 해줍니다. 위에서 확인했던 포트 번호를 여기에 사용하는 것이지요.
자주 접속할 것이라면, 저장된 세션에 아래와 같이 이름을 지정해 주시고 저장!
다음부터 더블클릭 혹은 불러옴 버튼을 활용하여 바로실행 및 설정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Speed가 115200 baud인 이유는 Default 설정값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원하시면 바꿀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었다면 위와 같은 화면이 출력됩니다.
(혹시나 검은화면만 보이신다면 엔터나 아무키를 눌러주면 타이핑이 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이 부분때문에, PuTTY로 시리얼통신을 열고 비글본에 전원을 넣어주라는 설명들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굳이 그럴필요 없이 가볍게 엔터한번 쳐줍시다 )

기본 login은 아래와 같이 root 를 입력한후 엔터를 입력하시면 접속이 됩니다.  









WIFI설정


IoT인데 매번 유선으로 연결하면 불편함도 있고 그 한계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WIFI를 설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Wiki에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Wiki를 활용하겠습니다. 이걸 활용하지 않는 것은.. 너무 아까운 것입니다..

다만 부가적인 설명이나 시각적인 설명을 포스팅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

How to configure WiFi on BB-Air 

1. Attach a WiFi antenna. - 안테나는 앞서 연결했습니다. 혹시 연결 안하신 분들은 해주세요 :)


2. Scan for wireless access points. - WIFI가 주변의 무선 접속 지점들을 스캔합니다.  

1
$ wpa_cli scan_results
cs


3. Remove /etc/wpa_supplicant/wpa_supplicant.conf - 기존 wpa_supplicant 설정파일을 삭제해주고

1
$ rm /etc/wpa_supplicant/wpa_supplicant.conf
cs


4. Configure wpa_supplicant.conf to include your WiFi router settings. You can use the wpa_passphrase command to write your router SSID and password into wpa_supplicant.conf.

  - 이부분은 vi나 nano나 에디터를 활용해서 설정파일을 오픈하고 입력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1라인이 편하므로 아래와 같이 따라해봅니다.

   SSID 에는 현재 사용하는 (위에서 검색한) WIFI 이름을 적어주시고

   PASSWORD 에는 그 SSID의 비밀번호를 입력해줍니다. 비밀번호가 없으신분들은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SPACE바 같은걸로 공백을 주시면 안됩니다)

1
$ wpa_passphrase "SSID" "PASSWORD" >> /etc/wpa_supplicant/wpa_supplicant.conf
cs

e.g,    -  다른표현일 뿐입니다.

1
$ wpa_passphrase yourAP yourPASSWORD >> /etc/wpa_supplicant/wpa_supplicant.conf
cs


5. Restart wlan - 장치를 재시작합니다. wlan0을 내렸다가 켜줍니다.

1
2
$ ifdown wlan0
$ ifup wlan0
cs


After this step, you can run ifconfig wlan0 to check if an IP address has been assigned.

 - ifconfig만 입력해도 되지만 우리는 wlan0만 볼 것이기때문에 깔끔함을 위해 위처럼 명령합니다.



위 과정들을 아래 사진으로 시각적으로 보시겠습니다.




네 위 사진처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전 ifconfig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 장치들도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무튼 입력을 하게 되면 wlan0 장치이름 옆에 장치에 대한 상태정보가 나옵니다.

저기서 inet addr에 나와있는 IP를 기억해둡시다. (적어두세요)


그리고 제대로 연결되었는지 ping테스트를 해봅시다.

Ctrl + C 를 입력하시면 PING테스트가 끝나고 통계가 위와 같이 출력됩니다 ) 


이 당시 제 인터넷이 정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Iptime의 관리 IP주소를 입력해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어차피, 비글본의 경우는 인터넷으로부터 무언가를 다운받아 설치할 것이 아니라면 브라우저만 활용하면 되기때문에 인터넷이 되지 않아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이부분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네트워크에 대해 가볍게 검색해서 공부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겠습니다 :)


그리고 WIFI연결 기념으로(?) PuTTY연결을 WIFI를 통해 해보겠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부적인 설명이 필요하시면 오른쪽 Link를 참조해 주세요 ( Link ) 



여기까지 하긴 했는데,

재부팅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WIFI를 매번 연결 해주어야합니다.

혹시나 공유기나 비글본의 전원이 나갔다면, 이 얼마나 귀찮은 일인가요... 그럴 수 없습니다. 


따라서 WIFI 자동연결 설정을 해보겠습니다.

고정 IP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다양한 용도와 방법이 존재합니다만, 일단 심플하게만 접근하겠습니다.

위의 내용들을 끝내셨다면, 아래와 같이 입력을 해줍니다.


1
$ sudo nano /etc/network/interfaces
cs


그리고 나서, 아래와 같은 편집창에서 #WIFI Example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Default로 #auto wlan0 로 되어있는데, 여기서 #만 제거해서 아래와 같이 수정한 뒤 저장해줍니다. 그럼 끝!
( 너무 허무하다구요..? 쉽게간다고 했기때문에 다른 단점이나 위험성을 배제하고 진행했기때문입니다
 집에서 홈 네트워크 정도만 구성하시고 네트워크로 이런저런 일 하시는게 아니라면 이정도 수준에서도 IP변경 등의 문제 없이 충분히 사용가능하시겠습니다 )
  


자 이렇게하고 테스트를 해봅시다.


1
$ sudo reboot
cs


위 명령어를 통해 비글본을 재부팅하고, 부팅이 되면서 바로 연결이 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장치연결 팝업이 뜬 뒤 약 5초정도(제 테스트 기준) 뒤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구요? Iptime 관리페이지에서 무선접속(MAC어드레스 기준)을 확인하면 가능하겠습니다. 
 

ifconfig wlan0로 확인을 해보면 아래와 같이 정상적인 연결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IP 역시 동일합니다.



 

  





Bone101, 그리고 Cloud9 : WIFI를 활용한


IoT라고 하면 쉽게 소스를 적용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할 것입니다.

그를 위한 것이 브라우저 활용 및 클라우드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특히 Bone101과 Cloud9는 자체 내장된 기능이기때문에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는 기본기능입니다.


공식홈페이지 설명

자세한 내용은 비글본 홈페이지에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Troubleshooting 에 대한 내용도 있으니 참조하면 되겠습니다. 크롬(Chrome)이나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저 주소창에 아래와 같이 WIFI IP 주소를 입력해줍니다.


ex) 192.168.0.11        <-   자신의 WIFI IP 주소를 입력하세요. PuTTY연결에 사용한 IP!



IP를 정확하게 입력하였고, WIFI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라면

위의 사진과 같이 Bone101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Bone101에 접속하면 설명이 잘 나와있으니 그걸 토대로 활용하도록 합시다.

Cloud9를 사용하기 위해 왼쪽 메뉴에 있는 Cloud9 IDE를 클릭해봅니다. 그럼 간단한 설명이 나오는데,

여기 있는 링크를 통해 접속하는 방법도 있지만, 지정된 포트를 활용해서 바로 접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크롬(Chrome)이나 파이어폭스(Firefox) 브라우저 주소창에 아래와 같이 WIFI IP:3000 을 입력해줍니다.

ex) 192.168.0.11:3000        <-   자신의 WIFI IP주소를 입력하세요. PuTTY연결에 사용한 IP!

포트가 왜 3000이냐구요? 그건... 비글본 회사에서 그렇게 지정해두었기 때문입니다.

변경하고 싶다면... 해당 설정을 한 부분을 찾아가서 변경하면 되겠죠?


자 제대로 입력하였다면, Cloud9 IDE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LED, 서보모터(PWM) 제어 : Cloud9을활용한


기본기능 테스트를 위해 기본 제공 예제를 확인해보겠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면 왼쪽 워크스페이스 탭에 예제를 포함한 작업파일들이 나옵니다.

간단한 테스트를 위해 예제를 뒤적여보겠습니다. 테스트의 기본은 LED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서보모터 제어를 추가로 해보겠습니다. 붉은색 박스로 표기된 소스파일을 두개 오픈하였습니다.



소스에 대한 설명은 넘어가겠습니다. 그런 포스팅이 아니니까요 :)

서보모터 테스트를 위해 아래와 같이 결선하였습니다.


위에서 선택한 기본 예제에서는 PWM1A로 되어있는데, CAPE에 올라와있지 않아서 PWM2A로 테스트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CAPE에 대한 Schematic이 제공되고 있지 않으므로 PCB에 프린트되어 있는 것을 토대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WM2A라고 표기된 부분이 PWM2A가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덩치가 큰게 보기 편하겠죠?

Servo의 경우는 기존 소스에서 PWM1A라고 된 부분을 PWM2A라고 해주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Define이 되어있기때문에 명칭 그대로 활용하시거나 PIN번호(P8_45)를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작동모습은 아래의 간단한 동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Cloud9 접속부터 적용까지 허접하게 촬영하였습니다... 고퀄리티의 영상이 아님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LED : 오른쪽 두개가 번갈아가며 토글됩니다.

Servo : 180도 정회전 후 다시 역회전을 하며 반복합니다.







지금까지 사용기를 간단히 요약 및 추가하자면,

[장점]
1. USB를 통한 시리얼 통신 연결이 바로 가능하며 이미 고정IP가 할당되어 있기때문에 초기 접속의 복잡함이 없다.
   - 단적으로 라즈베리파이의 경우 사용자가 초기에 IP를 고정해주지 않으면 계속해서 변동이 되어 초기 사용이 번거롭다.
2. Bone101 및 Cloud9을 통한 쉬운 활용이 가능하다
   - 기본 내장된 기능이기때문에 별도의 설정이 필요없고 예제또한 기존 비글본을 활용하기때문에 잘되어 있어서 적용용이
3. 장치연결을 하면 나오는 저장장치 내에 html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 접근을 도와준다. (인터넷이 없어도 됨)
   - 라즈베리파이의 경우 리눅스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으면 어렵다.
4. 4G eMMC가 보드에 내장되어, 기본 OS를 제공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유익하다
   - 전체적인 사용자로 인한 레퍼런스가 라즈베리파이에 비해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사용이 쉽게 되어 있다.
    단적으로 라즈베리파이는 SD카드에 OS를 담아 사용하기 때문에, 사전 준비나 지식이 없으면 초기 사용이 어렵다.
5. Cloud9 IDE를 사용하면 각각의 실행을 개별로/동시에 적용할 수 있다.
   - 펌웨어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위 동영상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각각 개별로/동시에 작동시킬 수 있다.

- 여기서 말한 장점은 기존 비글본 보드들과 100% 호환으로 인한 장점이다.

[단점]
1. CAFE Schmetic이나 Manual이 필요하다.
   - PCB에 프린트된 내용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긴 하지만, 모든걸 보여줄 수는 없고 착오가 있을 수도 있으니 필요하다.
   물론 이부분은 CAPE를 본격적으로 판매할때는 제대로 구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주의사항]
1. 보드에서 다양한 모듈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함께 제공되는 전용 어댑터로 전압/전류를 안정적으로 넣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디바이스를 못찾거나 연결이 안되거나 그런 부분들이 있을 때 먼저 전원을 의심해 보도록 하자.
 

사용기에 한해서는 이정도로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더 만져봐야 BBAir 만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겠으며,
계속 언급하지만 CAPE에 대한 매뉴얼이 있으면 더 다양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